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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노태악 선관위원장 매번 '부부 동반' 해외 출장

작성자흰구름도사|작성시간26.06.18|조회수24 목록 댓글 1

선관위 운영은 개떡 같이 하면서, 영리 목적 공기업도 아니면서 직원들 성과급 지급에, 해외 출장 핑계로 돈 뜯어먹는 개새키가 대법관 출신이라니 기가 찰 노릇이다.

이런 개가튼 새키를 누가 선관위원장 자리에 앉혔나?

중앙 선관위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지랄하지를 않나.

이거야 원 도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냐? 봉사눈까리 귀머거리들만 선관위에 있는 모양일쎄.////

"선관위 출장 1번에 9053만원"...노태악, 3세번 매번 '부부 동반'

지난 2020년 3월 당시 청와대에서 임명장을 받은 노태악 대법관과 부인이 환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8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해외선거관리기관 교류·협력방안 협의 등을 위한 국외출장 계획서’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2024년 11월 7박 9일 일정으로 독일과 에스토니아를 방문했다.

그런데 선관위가 외부에 공개한 보고서에는 노 전 위원장과 당시 대변인을 포함해 선관위 직원 4명이 출장을 다녀왔다고 적혀 있다.

실제 당시 예산 7190만 원의 산출 근거는 항공과 철도 운임, 숙박 등 체류비에 노 전 위원장 배우자를 넣어 모두 5인분으로 계산했다.

 

9053만 원의 예산이 들어간 지난해 11월 8박 10일 덴마크, 스웨덴 출장도 아내와 함께 다녀왔는데, 공개 보고서엔 그런 사실을 기재하지 않았다.

대법관을 지낸 노 전 위원장은 중앙선관위원장으로 재임한 4년 동안 3차례 해외 출장을 모두 부부 동반으로 다녀왔는데, 비용은 세금인 선관위 예산을 썼다.

 

특히 노 전 위원장은 출장 중 한국전쟁 참전비 헌화나 대사관 방문만으로 하루 일정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선관위는 노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에 대해 “헌법기관장의 지위와 역할에 상응하는 예우를 고려했다”며 “앞으로는 국민 눈높이에 맞게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관위 직원들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몰디브를 포함해 1년간 33차례 해외 출장을 다녀와 논란이 됐던 것도 다시 질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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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흰구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new 2020년 3월에 선관위원장에 임명되었으면 시발 문죄인 새키가 임명한 놈이네.
    선관위가 잘못한 일, 이걸 이재명 대통령한테 디집어씌우기 한다고 국힘쪽새키들이랑 일베 새키들 참 욕본다 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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