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 건축물은 화재에 대비하여 내화성능과 방화성능이 필요하다.
2) 내화 및 방화를 위한 건축재료는 KS규격에 적합한 것을 선정하고
3) 관련법규와 시방조건을 충족하도록 사용하여야 한다.
2. 내화와 방화의 차이
1) 내화성능
- 화재시 구조물의 안전성과 화재확산 방지
- 화재 후 재사용이 가능할 것
2) 방화성능
- 화재시 화염 확산방지 목적, 화재를 일정구획에 국한 시킨다.
- 화재 후 재사용 불가능
3. 내화재료와 방화재료
1) 내화재료
- 연소성이 없는 무기질로 구성(시멘트, 콘크리트, 벽돌, 블럭, 석고, 몰타르 등)
- 구조부 위에 뿜칠, 타설, 합성 부착한다.
2) 방화재료
(1) 불연재료
- 주로 무기질 계 : 콘크리트, 벽돌, 석재, 기와, 철, 알루미늄, 유리, 시멘트모르타르
- 난연 1급 재료
(2) 준불연재료
- 유기질을 함유, 대부분 무기질 물질
- 난연 2급 재료
(3) 난연재료
- 유기질을 잘 타지 않게 처리한 재료
- KS시험결과 난연3급재료
4. 실무적 내용
1) 내화피복공사
- 고층철골건물 시공시 감리단에서 발주자와 인허가청에 중간완료보고사항에 포함되며
- 사용재료는 KS제품이어야 되며, 시공후 시방서의 적정성 검사가 필수
2) 방화구획공사
- 마감공사시 소방감리과정에서 방화벽, 제연커튼, 비상출입구,
- EPS/TPS실의 배관수직샤프트, 커튼월 층간부위 등의 시공의 적정성 여부를 확인 해야 한다.
* 네이버 카페 심영보님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