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 오피스텔에서 소장으로 재직중입니다.
주거용이다 보니 회의챙기랴 직원들 챙기랴 이것저것 신경 쓸일이 많네요..
한달정도.. 퇴사하고 바짝 공부하는건 어떨까요? 루틴이 깨져서 공부하기에 더 나쁠까요?
요즘 평일은 출근전에 3시간정도.. 퇴근하고는 인강 듣고.. 자야 되서 공부시간이 많이 부족하네요..
(9~10시 정도에 자고.. 4~5시에 일어나서 스카 갔다가 출근합니다.)
주말은 6시간~ 8시간 정도?
퇴사를 한다고 막 집중해서더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적인 스트레스는 덜 받지 않을까 싶어서요.
내년이면 위험물 기능장 면제도 없어지고.. 기사있는 젊은(?!) 친구들이 들어와서.. 올해 해보고 안되면
더 공부 안하고 소장으로 쭉 나갈까 생각중입니다.
지금 생각에 조금만 더하면 될거 같은데.. 시간에 쫓기네요..
공부도 안되고 일도 안되고..;;
작년에 첨으로 2차공부 바짝 했고.. 2차 첨 봤는데 18점 나왔습니다.
30분 정도 남기고 답을 쓰기 시작했는데.. 대문항 3번은 쓰지도 못했습니다.;;
다썼으면.. 그래도 40점은 나왔지 않을까.. 흠.. 그냥 제 생각이지만..
고민이 많네요.. 이구..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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