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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밤을...

작성자수락산| 작성시간20.10.31| 조회수236|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드림스 작성시간20.11.01 역시 수락캠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1 어제밤 날궂이를 지대루 한탓인지 하루밤사이 이렇게 가을비에 낙옆이 뒹구는 11월의 첫날이....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수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1 아~~테스형 날씨가 왜 이래...
    그저 주는 빗물이 고맙기는 하다만...
    떨어진 낙엽에 술 땡기게 하누나...

    아~~태스형 소쿠리테스형...
    가을은~~ 또~ 왜 이래...
    아름다운 단풍이 보기는 좋다만..
    기어이 가고마는 이 가을이 슬프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20.11.02 수락산 가을도 멋지고...
    수락산님 가을을 많이 타시는 것도 같고,
    가을을 일찍 태우시는 것도 같고...
  • 답댓글 작성자 수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2 강물 역시 가을은 아름다운 사색의 계절 이지요...
  • 작성자 미륵 작성시간20.11.01 11월의 첫날이 하루종일촉촉합니다
    마른 단풍에도 가을작물에도 더없는 빗줄기입니다
    먹거리에 눈이먼저가는건 사실이지만 ㅎㅎ

    단풍잎도 곶감도 빛깔만큼이나 좋습니다
    눈으로만 보다가
    빗줄기 핑계삼아 안부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수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2 장기간의 코로나 정국에 잘들 있는것만도 반갑지.....
    멀어져가는 가을이 아쉬워 가을비 추적추적 내리는 수락산행후 따끈한 곱창에 한잔슬을.....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물우 작성시간20.11.02 언젠가는 부산 울산 남해안 밸트도 저리 되야 할건데.
    지리산 청학동 가다가 수락산님에게 안부 전화 하다가 엉겹결에 해남을가서 태춘님 라이브 듣고 그 길로 진주로 그 뒤 제주 거쳐 대구 거쳐 어제 울산 십리대밭 국화축제 ㅎ
    그동안 코로나로 못다닌것 보충하느라 정신없이 다니다 보니 체력이 다 되었습니다.
    우쨓든동 코로나 잘 견디고 좋은날 만납시다
  • 답댓글 작성자 수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3 와우~~가을 대장정을~~
    제주도착 첫 리포트이후 소식이 없어 태평양 바닷물 빼서 이어도 현지답사 하는줄.....
    이케 가끔씩 일상에 지친 심신을 충전해 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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