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물탄골 중간 기둥에 걸려 있던 북한강에서 서각이 이번 송년 모임에 떠나가고 그 빈자리가 허전하여 급하게 하나 만들었습니다. 태춘님 친필글씨 물우刻입니다.
다음 정모때까지만 이 자리에 걸어 두겠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물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1 개똥이춘부장 우리네 삶이 다 힘 없고 빽없는 인생인지라.
그래도 거짓말이라도 탐난다 갖고 싶다 해줘야 내가 신이나지.
수락산님 하시는거 보고 마이 좀 배워라. ㅎ
-
답댓글 작성자개똥이춘부장 작성시간 26.01.11 물우
싸나자슥이 끝꺼정 쌩 까고 가야쥐 이기 멍교, 가오 안 살구로~ ㅋㅋ
-
작성자가늠선 작성시간 26.01.12 글씨체가 너무 멋있습니다...^^
수락산님은 매일 물우님의 작품을 보며 하루를 시작 하시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물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2 멋진 글씨체의 태춘님글씨를 나무에 새기는 것일뿐
태춘님 작품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늠선 작성시간 26.01.13 물우 태춘님 글씨체도 멋지지만 제 눈엔 원목에 새긴 물우님 서각 작품이 더 멋져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