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님 이하 모든 샘들 고생하셨습니다. 아이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것을 느꼈습니다. 말씀으로만 듣던 부활의 기쁨을 연극과 음악으로 보고 들으니 부활의 은혜를 다시 느끼게 되는 예배였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한 공동체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예배였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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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 이하 모든 샘들 고생하셨습니다. 아이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것을 느꼈습니다. 말씀으로만 듣던 부활의 기쁨을 연극과 음악으로 보고 들으니 부활의 은혜를 다시 느끼게 되는 예배였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한 공동체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예배였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