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수북 수로
일시:나우
날씨:
동행인:
대편성:
가게에 손님이 오셔서
얼마전에 월척 마릿수 손맛 보셨다고 해서 ..
촬영도
했던 곳이라 도전 합니다...
짐빵 400m.
유속.
햇빛 정면...
잡어 성화 심함..
아~~~
이 시기에 최악의 선택이었는데
포기 상태에서
옥수수에 멋진 월척붕어 나와주니
수초없는 생 자리에서
또 한가지를 배웠네요.~^^
조행기 올리다가
대 차고 나간넘 터지네요.^^
ps.
역시 도전하는 자에게는
실패가 없네요 ^^
오늘도 스마일 입니다 ^~^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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