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일시:
날씨:
동행인:
대편성:44.40두대
몆일간 잠시 휴식도 취할겸
밤에도 짬낚 낚시하면서
별희안한 취미를 가진사람를
보았네요ㆍ거제도는 두조선소가
있어서 외국인들이 너무많어요
주로 후진국 사람들 별나도 너무
별나네요ㆍ새총으로 고기를
잡구요ㆍ릴에다 훌치기로
잉어를 잡질않나 그물질까지 ㅠㅠ
늦은밤 봉고차가 오더니 가면서
물가를 써치를 비치고 머잡는건지
두사람이 머리에 랜턴을달고
논에 깨골거리고 노래하는 개구리
을 양파자루에 절반은 잡었드라구
요ㆍㅋ 암튼 거제도가 희안하게
병들어가네요ㆍ
한자리에 11마리가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오늘은 이곳에서 낚시하고
요즘은 강냉이가 최고인듯
떡밥 안쓴지 제법지났네요.
여기는 나오면 월척 손맛도
최고입니다ㆍ
낚시자리 등뒤쪽에 물이 흐르는
또랑이 있어서 잠시 보관 사진찍고 방생합니다ㆍ
오후4시부터 합13마리가
나와주네요^^
와우^^ 대박임다 커도 너무크네요 .
오늘은 약간의 비가 네리고 흐린
하루였네요ㆍ
그래서인지 붕어들도 입질이
활발 즐거운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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