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오봉지
일시:나우
날씨:
동행인:
대편성:
월산보
양쪽으로 꾼들 한분도 없네요.
b구역은 영감님 세분...
증암천 홈통 대밭에도 아무도 없네요...
봉산수로 축구장 홈통도 아무도 없네요.
마름 적당히 올라 왔네요...
마항교(제월리)
세분 계시네요...
대추교는 완전히 배수중 입니다...
윗쪽으로 전부다 빼네요...
오봉지 네분 자리하고 있으며...
아침에 챔질 하시는분 아무도 없네요...
이 시간에 기포현상이 발생 하네요
청다간과 함께
손맛보는 주말 되십시요
입질 하길래
엄청 긴장 하면서
버져비터 인줄알고 좋아 했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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