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새로나
일시:나우
날씨:
동행인:
대편성:
57대를 마름 포켓에 넣고 싶어서 다시 도전 입니다 ...
어제 까지는 좋왔는데...
오늘은 아닌것 같네요.
두루미?
두시간째 낚시를 위해서 움직이지 않고 기다리는데..
대단하네요 ^^
역시 낚시는 기다림 입니다.
두루미 고수님께 인내를 배워서...~^^
운좋게
3마리 손맛보고 철수 준비중 입니다
첫수..
순둥이 아제님...
두수...
세수...
투표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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