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둠벙 찿아서...
날짜:4월4~5일
날씨:비 맑음
동행인: 가족
대편성:
김포에서 딸이 왔네요 캬.
혹 하나 되리고..
안고 운전하려면 힘들텐대. 2시간을
비 소식에 홀로 수로.
차 트렁크 열고바로 세팅..
잔바리 들 ㅠㅠ
잠시후덕밥 내림 조사두분.,엄청 시끄러움. 친구사이인지 대화목소리가 내 귀에 박히네요.
이동 해야지 .참 ~~
방생
옆수로로 이동
아무도 없다..여기서
최프로 전화
어디? 점심은?
30분 후 딸하고 김밥 커피 배달 왔네요.
옆 낚시 편한곳으로 또 이동.
이놈은?
간만에 의자 3개
나란히 앉아서 오후낚시
두대씩으로~~
임시 살림망
자리옮겨서. 잉어까지 4수
오늘은 특별한날 일찍 들어가서 음식 준비해야 될듯
정육점 들리고 마트도 들리고.
내 손길이 빨라짐
딸 좋아 하는 김치전도 하고
문어도 삶아야 하고
바쁘다 바뻐
이렇게 한상 준비 해 봣네요..
청도 미나리는 주문
벌써 28주년. ㅡㅡ
딸이 벌써 이렀게 컷네.
딸 하고 엄마. 대화중ㅠㅠ
맥주가 바닥 낫네..그만 드셔들
일요일 오전
딸 아들 요양병원들려 할머니 보고 올라간다고..
5월에 보자..조심히 운전하고..
우린 우리에 길로~
갑시다.
낚시 조사가 없는곳으로~~
짐차에 최소짐 의자 낚시대 받침대 옥수수
요긴 내자리 조금 손 보면 될듯요..
최프로 자리..붕어는 들어 왔다.
낚시대 세팅중 중우한 목소리
여기서 낚시 안됩니다.
군 부대 출입로라 올해부터는 금지라네요 ㅡㅡ
네 말없이 짐챙기고 이동..ㅠㅠ
이번에 간곳은 5km떨머진 둠벙
또 짐자로이동
1616 15세대 셋팅
최프로
16 22 32 24 20 다섯대 부들수초 사이사이에 찌 세움
역시 빠름
최프로 또 사고 ㅡㅡ
부들 사이에서 뽑아 내 네요.ㅡㅡ
황금색붕어
여긴 연탄붕어가 잘 나오는곳인데...
배 아파서 캐미 까지 꺽고 해보지만 난 7치로 ㅠㅠ
바쁜 주말이 이리 빨리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