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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조행기 ◇

2026년 4월 4일

작성자청솔(김흥국)|작성시간26.04.09|조회수243 목록 댓글 38

 
장소:둠벙 찿아서...

날짜:4월4~5일

날씨:비 맑음

동행인: 가족

대편성:

김포에서 딸이 왔네요 캬.
혹 하나 되리고..
안고 운전하려면 힘들텐대. 2시간을

비 소식에 홀로 수로.
차 트렁크 열고바로 세팅..


잔바리 들 ㅠㅠ

잠시후덕밥 내림 조사두분.,엄청 시끄러움. 친구사이인지 대화목소리가 내 귀에 박히네요.
이동 해야지 .참 ~~

방생
옆수로로 이동
아무도 없다..여기서

최프로 전화
어디? 점심은?
30분 후 딸하고 김밥 커피 배달 왔네요.

옆 낚시 편한곳으로 또 이동.

이놈은?
간만에 의자 3개
나란히 앉아서 오후낚시

두대씩으로~~

임시 살림망

자리옮겨서. 잉어까지 4수

오늘은 특별한날 일찍 들어가서 음식 준비해야 될듯
정육점 들리고 마트도 들리고.

내 손길이 빨라짐
딸 좋아 하는 김치전도 하고
문어도 삶아야 하고
바쁘다 바뻐

이렇게 한상 준비 해 봣네요..
청도 미나리는 주문

벌써 28주년. ㅡㅡ
딸이 벌써 이렀게 컷네.

딸 하고 엄마. 대화중ㅠㅠ
맥주가 바닥 낫네..그만 드셔들

일요일 오전
딸 아들 요양병원들려 할머니 보고 올라간다고..

5월에 보자..조심히 운전하고..

우린 우리에 길로~
갑시다.

낚시 조사가 없는곳으로~~
짐차에 최소짐 의자 낚시대 받침대 옥수수

요긴 내자리 조금 손 보면 될듯요..

최프로 자리..붕어는 들어 왔다.

낚시대 세팅중 중우한 목소리
여기서 낚시 안됩니다.
군 부대 출입로라 올해부터는 금지라네요 ㅡㅡ

네 말없이 짐챙기고 이동..ㅠㅠ

이번에 간곳은 5km떨머진 둠벙
또 짐자로이동

1616 15세대 셋팅

최프로
16 22 32 24 20 다섯대 부들수초 사이사이에 찌 세움

역시 빠름
최프로 또 사고 ㅡㅡ

부들 사이에서 뽑아 내 네요.ㅡㅡ

황금색붕어
여긴 연탄붕어가 잘 나오는곳인데...

배 아파서 캐미 까지 꺽고 해보지만 난 7치로 ㅠㅠ

바쁜 주말이 이리 빨리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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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청솔(김흥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32 new 오늘도 존 하루되세요^^
  • 작성자왕버들(강대규) | 작성시간 26.04.09 new ㅎㅎ 수고하셧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청솔(김흥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33 new 불금에오는도 즐 하루 되세요~~^
  • 작성자반딧불이(김성현) | 작성시간 07:34 new 손맛은 보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즐거울낚(신지훈) | 작성시간 08:07 new 수고하셨습니다. 손맛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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