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사라진 카페
날짜:18시~22시반까지
날씨:맑음
동행인:
대편성:52. 26. 42. 40. 32. 28. 반얼레
출근 전 퇴근 후 짬낚으로 개속 다니고 있는데 어제는 조과가 좋아서 조행기 올려봅니다
바람도 없고 분위기 최고 었습니다
도착해서 집어 20분 해주니까 멋진 찌올림에 월척붕어 첫 수 나와주고요
52대 1차 뗏장은 넘겨서 4짜급 나오다가 중간에서 터지고 조금 있다가 바로 39 허리급 이상 붕어 한 수 추가입니다
37붕어 나온뒤 1분뒤에 바로 전자찌 몸통까지 찍고 나온 기다리고 기다리던 덩어리 한 마리 보여주네요~
위아래 사진이 바뀌었지만 1시간이나 지난뒤 37. 허리급 월척붕어 손맛 추가
21시까지만 할려고 했는데 멋진 붕어가 개속 나와서 연장 했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시간이 한 시간 흐른 뒤에 38 월척붕어 손맛 추가입니다
30분 뒤에 멋진 찌올림에 덩어리 한 수 추가네요~
10시 넘어서는 9치급만 3마리 사진은 한 컷만 찍었네요
시즌 대물 붕어 손맛 보시고 즐낚들 하셔요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