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만덕호~해창만
만덕호 첫날밤을 시작합니다
원래자리선정은 건너편이였는데
낄자리없어 한적한곳에 자리했습니다
양옆으로 케미들이 밝혀지네요
제 오른편에 일행들이 자리했네요
케미 끼우기전 34한수나오네요
밤9시경 38도 나와줍니다
동출한 일행의 몰황에 혼자 손맛보는게 미안해 고흥 매곡저수지로 이동했습니다
둘째밤을 맞이하려는데 예보보다 일칙 비가시작하네요
아침까지 쉴새없이 래려서 푹 잤습니다
이곳에서도 혼자만 잡아내니 미안해집니다
똑같은 미끼를 쓰는데 두 형님들은 입질조차없을까요 ㅠㅠ
3일째밤은 동생의 호조황 소식에
해창만에서 보내봅니다
아직 산란중인 붕순이들이 있네요
잔뜩흐린날과 5월답지않은 추위가
불안감이 조성되네요
1.8칸 부터 30대까지 9대편서하고 유혹해보지만
해창만의 쓰레기 와 제 쓰레기만 싣고 3박4일 조행 마무리합니디ㅡ
올해 해창만이 늦게까지 핫하다던데
똥꾼들은 제발 안왔으면 좋겠네요
여기저기 풀숲에 쓰레기는 왜 숨겨놓는건지 아이그!
장박해도 50L봉투가 할랑해서왔는데 이번에는 옆구리 터져가며 싣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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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반딧불이(김성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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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우아빠(김양환) 작성시간 26.05.05 new
멋진 조행기네요 멋지신분이 지나가신길은 길도 멋져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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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반딧불이(김성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감사합니다
당연함을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ㅎㅎ -
작성자김프로(김도형) 작성시간 26.05.05 new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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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반딧불이(김성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