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행복담기(옥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1.06
감사합니다... 혹시 이름은 모르시나요? 그리고 돌고기는 이곳 옥천에서 채집이 가능합니다만, 달팽이 제거후 다시 잡아내는 일이 번거로울듯 해서 그냥 달.귀를 이용할 계획입니다. 달귀는 나중에 달팽이가 모두 없어지면 그냥 죽어버린다네요.
작성자죠이풀작성시간10.01.01
둘째 놈이 레드램즈혼 맞구여, 2-3마리만 있어도 번식폭탄 맞습니다. 첨 달팽이는 자생종으로 보통 다니시라고 하는 종으로 알고있구여, 수초나 모스에 하얀젤라틴 알을 붙입니다. 레드렘즈혼이나 다니시 모두 물속에서 수초에 알을 붙이고 부화하죠. 보통 번식이 폭발적이라서 달팽이귀신 번식하는데 사용하기도합니다. 세번째는 아마도 페어퍼쉘이 아닌가 싶습니다. 잘 모르겠네요.
답댓글작성자행복담기(옥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1.01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레드렘즈혼은 단 한마리 뿐이라서 그런지 전혀 번식을 안하구요. 다니시라는 녀석과 페어퍼쉘은 거의 멸종수준 입니다. 아직은 간혹 다니시라는 녀석이 보이기는 하는데, 거의 다 잡힌듯 합니다. 달팽이귀신 4마리 투입했는데. 효과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