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년이 넘어가니 고기가 바뀌기 시작합니다.
늙은 송사리는 이제 자주 갑니다.
버붕이는 나이가 들어서 두마리는 죽고 한마린 점프사 1센티 그좁은 공간을 이해안되네요...ㅠ
긴몰개는1년 훨 넘게 버티네요...
수수미꾸리와 모래무지는 이제 시작....
2센티밖에 안되던 미꾸리는 굵기가 네번째 손가락 굵기로 자라고...ㅠ 밀어는 잘 안커지만 생명력 짱 입니다.
수초는 어리연 엄청 번식중 입니다.
붓이끼는 많이 줄여지만 완벽한 방재는 않되고 이렇게 현재 물생활중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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