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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활사육일지‥

이제 1년이 넘었습니다...

작성자사팔이|작성시간15.06.03|조회수348 목록 댓글 2

이제 1년이 넘어가니 고기가 바뀌기 시작합니다.
늙은 송사리는 이제 자주 갑니다.
버붕이는 나이가 들어서 두마리는 죽고 한마린 점프사 1센티 그좁은 공간을 이해안되네요...ㅠ
긴몰개는1년 훨 넘게 버티네요...
수수미꾸리와 모래무지는 이제 시작....
2센티밖에 안되던 미꾸리는 굵기가 네번째 손가락 굵기로 자라고...ㅠ 밀어는 잘 안커지만 생명력 짱 입니다.
수초는 어리연 엄청 번식중 입니다.
붓이끼는 많이 줄여지만 완벽한 방재는 않되고 이렇게 현재 물생활중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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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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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빈집 | 작성시간 15.06.05 사팔이님 처음 시작할 시점부터 지금까지 봐 왔습니다. 정말 멋진 물생활입니다. 붓이끼는 환수와 생화학재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대구 윤발 | 작성시간 15.06.05 아 참 보기 좋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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