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이쁜 중고기. 물생활 처음할때만 해도 "뭐 쉽게 구경할수 있겠지"라고 생각하다가...
세달동안 돌아다니면서 정말 구경하기가 쉽지 않은 고기라고 절감했던 녀석.(참중고기도 ^^;)
결국 중고기녀석들을 제 손으로 직접 데려오게 되었네요. 잘 적응해주길 바랍니다.
친구들이 더 오니까, 그저께 먼저 온 한녀석도 같이 나와 헤엄치고, 같이 숨고...좋네요.
아직 먹이는 먹지 않지만요. 모두 5cm급의 준성어급 개체로서 굉장히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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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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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크호스 작성시간 07.07.25 우와`~~좋으시겠어요~~저도 내일 대청댐에 중고기있나 탐어하러 갑니다~ㅋㅋㅋ 기도해주셈~제발 거기 살고 있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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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쉬맨 작성시간 07.07.25 꼭 득템하시길 바랍니다.ㅋ...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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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쉬맨 작성시간 07.07.25 준형아...너 손에 중고기가 들어오는걸 보니 족대실력이 많이 늘었나보구나...아뭏튼 잘 키우고...종종 놀러 같이 다니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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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aldog 작성시간 07.07.25 형이 15분만에 세마리 잡아준걸 강조해야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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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nadosan 작성시간 07.07.25 좋으시겠네요~ 중고기도 키우시고 윌로모스도 키우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