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딱히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글을 안 써본지가 오래되서.
저희 집 옥상에 전부터 쓰던 어항이 있고 어항 속에는, 주위에서 구한 말즘과 검정말,물수세미를 심었습니다. 검정말과 말즘은 근처 공원에서 살짝~ 구했고, 물수세미는 한강에서 건져왔는데, 집에와서 수초들을 자세히 보니 물수세미 이파리에 알이 붙어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알은 자매품으로 딸려온듯... 아...그리고 물벼룩도 넣었지요. 비가 그친 지금은 물벼룩 한마리도 안보입니다. 불룩한 배를 자랑하는 치어들의 뱃속으로 들어간 모양이지요.
물고기 얘기로...어떤 물고기의 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수초들을 구해온지는 일주일이 넘었고, 알이 부화한지는 일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가장 큰 치어는 사이즈가 5mm정도 되더라구요. 그 외에 작은 녀석들이 대다수구요. 아무래도 비늘이 반짝일만큼 커진다면, 무슨 물고기인지 알게된다면, 좋겠네요.
사진기가 있으면 찍어서 올리기라도 하는데 지금은 없어서... 조만간 어떤 물고기인지 알게된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저희 집 옥상에 전부터 쓰던 어항이 있고 어항 속에는, 주위에서 구한 말즘과 검정말,물수세미를 심었습니다. 검정말과 말즘은 근처 공원에서 살짝~ 구했고, 물수세미는 한강에서 건져왔는데, 집에와서 수초들을 자세히 보니 물수세미 이파리에 알이 붙어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알은 자매품으로 딸려온듯... 아...그리고 물벼룩도 넣었지요. 비가 그친 지금은 물벼룩 한마리도 안보입니다. 불룩한 배를 자랑하는 치어들의 뱃속으로 들어간 모양이지요.
물고기 얘기로...어떤 물고기의 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수초들을 구해온지는 일주일이 넘었고, 알이 부화한지는 일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가장 큰 치어는 사이즈가 5mm정도 되더라구요. 그 외에 작은 녀석들이 대다수구요. 아무래도 비늘이 반짝일만큼 커진다면, 무슨 물고기인지 알게된다면, 좋겠네요.
사진기가 있으면 찍어서 올리기라도 하는데 지금은 없어서... 조만간 어떤 물고기인지 알게된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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