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입니다.
눈이 내려서 귀성길.... 다른 해보다도 힘드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과 친지들과 따뜻한 정 나누고 오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든 한 해가 되겠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아래 글은 뽀빠이 이상용씨가 인터뷰한 글 중에 퍼왔습니다.
<실업자의 푸념>
실업자 한 분이 찾아와 푸념을 합니다.
"저는 왜 돈을 못 벌죠? 죽고만 싶네요"
"자네 팔 하나 자르고 1억 주면 할라나?"
"아뇨! 미쳤어요?"
"그럼 80 먹은 노인네 만들어 주고 10억 줄까?"
"안 해요. 미쳤어요?"
"그렇다면 자네는 지금 11억을 갖고 있는 셈이네."
이 글을 보면 우린 11억 이상을 갖고 사는 셈이네요...
힘이 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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