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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를 키우기위한 준비...

작성자빠가사리| 작성시간07.06.23| 조회수39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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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전형배 작성시간07.06.23 합사가능한 저서성종으로 참종개, 새코미꾸리 추천합니다.
  • 작성자 왕숙천 작성시간07.06.23 제 경험으로는 수족관 활착용인 윌로모스, 자와모스는 쉬리가 먹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빠가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3 그런이끼종류가아닌것같고요.. 돌에 초록색으로 이끼가 꼇어요.. 그것을 먹을수있나요?
  • 작성자 박준형 작성시간07.06.23 저의 경우 쉬리와 참종개, 돌고기, 줄납, 모래무지. 이렇게는 아주 잘 지내더군요.
  • 작성자 여백 작성시간07.06.26 쉬리의 좀 더 자연스러운 행동을 관찰하시려면, 자연을 따라하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 작성자 여백 작성시간07.06.26 쉬리가 유어시기(4~5cm미만)일땐 키우기가 쉽습니다. 물살이 약해도 키우기 쉽거든요. 먹이도 잘 먹고 물관리도 잘 되고,,,
  • 답댓글 작성자 여백 작성시간07.06.27 미니어쳐 좋죠. ㅎㅎ 하지만 커가는 미니어쳐 -ㅅ-;
  • 작성자 여백 작성시간07.06.26 윗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항에 전체적인, 혹은 부분적인 수류를 조성해주시면 됩니다. 먹이를 선택하는 것도 그다지 까다롭지 않습니다. 그리고 환경 변화에 대해선 민감하지도 않구요.
  • 작성자 여백 작성시간07.06.26 쉬리가 커지고 그에 따라 좀 더 넒은 환경, 풍부한 먹이를 찾는 시기가 오면(급격한 변화에 의해 행동양식이 바뀌는건 아닙니다. 어항속 제한된 환경이 문제라는 얘기죠.) 어항도 따라서 커져야합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못줄거 같더군요.
  • 작성자 여백 작성시간07.06.26 어항 환경 선택이나 환경 선택의 여건은 빠가사리님의 몫입니다. 사실 저도 잘 못키워서 쉬리들을 6~7센티미터까지 밖에 성장을 못시켰습니다...
  • 작성자 여백 작성시간07.06.26 제 생각엔,어종 합사는 제한된 어항환경에서의 관찰에서 별로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어항내 개체군이나 군집상에서 개체는 경쟁자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판단도 역시 빠가사리님 몫입니다.
  • 작성자 여백 작성시간07.06.26 아...쉬리가 무얼 먹는가를 어항내 관찰을 하면, 배설물이나 먹이 섭식을 통해 관찰할 수 있는데, 어항내 깔다구 종류(용케 번식하며 살아거더군요..하지만 쉬리의 출현으로 거의 다 사라졌다는...)를 적극적으로 섭식하고, 섭식하다가 딸려오는 녹조류도 어쩌다 먹게 되는거 같습니다. 육식 성향이 있습니다...그리고 사료도 섭식을 잘 하더군요.
  • 작성자 여백 작성시간07.06.26 굳이 합사 어종을 선택하신다면 참종개나 새코미꾸리가 괜찮을거 같네요. 새코미꾸리는 많이 관찰한 적은 없지만... 참중고기도 괜찮을거 같네요. (참중고기 요 녀석 좋아하시는 분들 많아서 걱정됩니다만...)
  • 작성자 여백 작성시간07.06.26 이왕 기르실거면 세세하게 관찰해 보심은 어떠신가요? 음...제 주제에 할 말은 별로 없습니디만-_-; 아놔~ 진짜 길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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