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사서 2주일 가량 물을 돌린 뒤 흑사를 넣고 또 물을 돌렸습니다.
그 뒤 1주일 만에 몰개와 참붕어를 넣고 자리 잡았는데, 이틀 전 부터
안 벽에 때가 끼고, 흑사와 수석 까지 때가 덮고 있습니다.
물이 오래 되거나 부영양화가 진행되어야 때가 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얼마 안 된 수족관에서 왜 그럴까요?
또 물이 뿌연 것이 아주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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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상호 작성시간 08.02.27 측면 여과기 하나로는 부족한 것 같네요.. 여과기를 추가로 설치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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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깨비유령 작성시간 08.02.27 네자어항에 측면여과기 하나면...여과력이 많이 떨어지겠네요......외부여과기나 상면여과기를 추가하시면...백탁현상 사리질것으로 생각합니다.......사진상으로 보면 갈색이끼가 보이는데....이것또한 여과력이 떨어지기때문에 발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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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뭐야 작성시간 08.02.27 측면 여과기하나로는 부족할듯합니다 ...박테리아가 완전히 잡히지 않은듯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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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물세상 작성시간 08.02.27 저두 예전에 자반어항에 7W 측면을 썼는데, 물이 맑지가 않고 냄새도 나고 그랬습니다. 갈색이끼도 약간... 그러다가 저면판+수중모터 셑트로 파는걸 구입해서 설치했는데, 당일로 물이 수정같이 맑아지고 냄새도 사라지더군요...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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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티즈와티코 작성시간 08.02.28 4자 수조에 측면여과기 하나만으로 물잡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추후 여과에도 어려움이 있을 것 같으니, 외부여과기를 추가로 설치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참고로 저는 4자 수조 처음에 외부여과기로 물잡고 쉬리를 위해 추가로 측면여과기를 설치해서 여울을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