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군작성시간11.02.17
인푸조리아 번식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면, 투명한 유리잔(위스키 샷잔을 쓰니 좋더군요)에 배양수를 담아서 빛에 비쳐보면 하얀 점들이 많이 떠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수조에서도 같이 인푸조리아를 배양하긴 했는데, 25큐브여서 역시나 감당이 안되더군요. 따로 배양해서 스포이트로 급이해줬습니다.
답댓글작성자김관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2.17
저는 일단 지금은 자반수조에 번식하고 있고 처음 세팅할 때부터 프로토젠을 넣어주었으니 상당한 인푸조리아 개체수가 확보되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마이크로웜을 먹기 시작할 때까지 버틸 수 있느냐 하는 것인데~~ 따로 배양하고 있는 것이 있으니 크게 걱정은 하지 않네요~ 다음에 꼭 다양한 크기의 수조를 세팅해서 실험해봐야겠습니다 ^^
답댓글작성자김관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2.17
어느정도 크기가 되는 수조라면 세팅할 때 바로 수조안에 인푸조리아 배양도 함께 해서 1단계 먹이는 그냥 넘어갈 수 있지않을까 합니다. 마이크로웜이나 브라인쉬림프 같은 2단계 먹이부터 준비해도 되겠죠~~^^;; 다음에 한번 실험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느정도 크기의 수조라면 인푸조리아를 따로 배양해서 먹이지 않아도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