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류로 봐야 할듯..
저수지와 최상류의 중간쯤..
집이 그리 많지도 않은데..
산이 깊지 않아서 인지 뜰채로 저어 올리면 썩은 냄새가 진동합니다..
일단 채집지..
정말 뭔가 있을듯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역시 여러분의 기대대로..
온리 좀더 큰 버들치와 피라미..뿐..
그러던 차에 이럴수가..
채집을 위해 반대쪽으로 넘어가 훓던중..
갈대때문에 위로 올라가본 순간..
심봤다!!!을 외쳤죠..속으로..
자그마한 저수지를 발견한 것이죠..
20 X 10정도 되는..
기대에 가득차..
비탈을 조심스레 내려가..
물속을 살펴보는 순간..
와우..
.
.
물만있네요..ㅠㅠㅠㅠㅠㅠ..
...생물이 하나도 없었어요..
혹시나..뜰채로 휘저어 보았지만..
역시나 걸리는건 하나도 없고..
한숨쉬며 생각했습니다..
여기다가 버붕이하고 왜몰개하고 기타등등 기타등등 넣으면 어떨까???
그래도 될까요??????
된다면 추천 눌러주시고..
어종도 추천해 주세요..
아니된다면..봵을 외쳐주세요..ㅠㅠ..
(저수지 탐방은 다음 기회에..
낚시도 금지인데..새우망과 뜰채를 사용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영양가 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땡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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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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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esuspa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4.05 ^^..고기 이식은 전부 뷁이군요..회원님들의 의견을 받들어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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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쉬매니아 작성시간 08.04.06 저두 "뷁" 입니다. 입양은 좋은곳으로 가야 고생안하고 잘입고, 잘먹고 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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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nadosan 작성시간 08.04.07 저를 위해 "뷁"이 무슨 뜻인지 알려주세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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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티즈와티코 작성시간 08.04.08 [감탄사]기분이 좋지 않을 때 내뱉는 소리. 이 단어는 브레이크를 한 단어로 줄인 말이고, "남의 말을 무시한다"라는 뜻입니다. 뜻은 정확하지 않고, 포괄적인 '부정적 표현'이며, 또 화가 났을 때의 의성어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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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anadosan 작성시간 08.04.09 감사합니다...우리 집사람도 설명을 잘 못한다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