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애들하고 쉬는 날이라 정오가 다 된 시각에 무작정 가평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예전에 한 번 가본 곳인데 백둔리라는 곳이죠....
한 적한 곳입니다..물론 한 여름에는 사람들이 많지만요...
적당한 곳에 자리 피고 애들하고 물장구치며 놀다가 탐어를 시작했습니다...
갈겨니가 많더군요..
아들녀석이 키워보고 싶다고 해서 몇마리 가져왔는데
집에 도착해서 얼마 안있다가 큰거 두마리가 끝내 죽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겨울나무 작성시간 08.05.27 갈겨니는 어차피 점프사 확률이 높던데요..... 운명이려니 생각하셔요.
-
작성자러브피쉬 작성시간 08.05.27 점프사 혹은 타박사(뇌졸증) 이외엔 죽을이유가 없어요.. 매번 피라미류 데리고 오면 죽는이유가 먹이보단... 지들이 밖다가 죽어요/
-
작성자마티즈와티코 작성시간 08.05.28 갈겨니는 차갑고 깨끗한 물에 주로 살기 때문에 이동시 휴대용기포기 없이 이동하시면 죽기 쉽습니다. 눈이 큰만큼 겁도 많아 좁은 공간에 이동시에도 스트레스 많이 받죠. 갈겨니 성어를 기르려면 집의 어항이 조금 커야 하지만(어항 덮개 필수), 먹이 순치가 쉬워 사료가 모자랄 정도로 먹보입니다. 혼인색 멋있습니다.
-
작성자곰돌이™ 작성시간 08.05.28 여울어종은 휴대용 기포기가 꼭 필요합니다..^^
-
작성자par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29 그렇군요 휴대용 기포기를 사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