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어
산란철에 상류로 올라가는 황어를 구경해보려고 강릉에 다녀왔습니다.
천의 중류쯤 되는 곳에서 황어 한마리를 채집할 수 있었습니다.
보의 하류부근 수초지역에서 혼자 낙오된 듯한 녀석입니다.
검고 노란 무늬와 온몸에 도드라진 추성이 보입니다.
보의 상류에서는 무리지어 유영하는 황어떼를 볼 수 있었지만...
얕은 여울에서 물반고기반의 장관을 구경하는 것은 실패...
2. 날망둑
하류쪽에서 채집한 날망둑입니다.
지난 여름철에 갔을 때는 볼 수 없었는데.. 이번에 다시 볼 수 있어서 반가왔습니다.
펼쳐진 지느러미가 멋집니다.
3. 돌고기와 가는돌고기
강릉서 돌아오는 길... 봉평에 잠시 들렀다가 구경했습니다.
한 족대에 함께 채집된 돌고기와 가는돌고기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4. 가시고기
아크릴통 두께 5mm와 비교되는 아주 앙증맞고 귀여운 유어도 구경했습니다.
5. 채집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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