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 왔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결빙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보 아래쪽 여울 구간이 얼지 않아서....
배가사리가 이렇게 많은곳은 처음 봤네요.
큰 돌 하나만 뒤집으면 두세마리씩 채집 되어집니다.
쉬리도 마찬가지로 우점종이더군요.
고등어급에서 치어급까지 다양하게~~~~
꺽지와 퉁가리도 다양한 크기로 십여마리씩 채집되어졌습니다.
종개류는 대륙종개인거로 보여집니다.
이 녀석들만 이십여마리 데리고 왔습니다.
안타깝게도 그 흔하디 흔한....
피라미와 참붕어를 채집하지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육식어에 미꾸리류나 종개류는 치질을 야기한다는 전문가의 말씀이...
암튼 이번주는 그럭저럭 넘기려는가보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깨비유령 작성시간 08.02.04 양평의 그곳이군요..ㅎㅎㅎ 좋은곳인데..... 보 공사한다고 많이 망가진곳... 참으로 안타까운곳이죠....추운날씨에 탐어를....ㅎㅎㅎ고생많으셨어요.....납자루 종류는 못보셨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탐어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04 한강납이 보일만도 한데..... 어느곳이든지 수온이 많이 올라가야 채집이 수월해질거같습니다.
-
작성자김상호 작성시간 08.02.04 멋진 탐어기 잘 봤습니다 추운데 고생 많으셨네요 ^^
-
작성자마티즈와티코 작성시간 08.02.04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엔 한탄강,임진강 팀과 양평팀 같이 뭉치시죠? ^^ 참고로 탐어중님 피라미(낚시용 뜰채로도 채집 가능)와 붕어(어항용 뜰채로도 채집 가능)는 청평에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탐어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04 네~~ 피라미와 참붕어는 도심하천에도 흔한데..... 서식처가 거의 결빙이 되어서 해빙기까지는 어디든 채집이 수월치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