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고온 스트레스 조건하의 꺽정이 아가미 조직의 변화. A-G는 각각 19 °C, 22 °C, 25°C, 28°C, 31°C, 32°C 및 33℃에서의 아가미 조직. H; 건강한 아가미 및 손상 아가미. a: 새변, b: 연골. c: 2차새변 궤양. d: 1차새변 궤양. e:2차새변 상피세포의 증생. f: 아가미 끝부분의 궤양 및 박리. g: 아가미의 궤양 및 박리. I: 아가미 조직의 손상.
19-25℃에서는 새변과 아가미 연골은 정상적이고, 2차새변도 정상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28℃에서는 몇몇 새변이 궤양화되고, 2차새변이 붕괴된다. 31℃에서는 2차새변의 상피세포가 증식하여 전체 2차새변이 두터워져서 곤봉상으로 된다.
32℃에서는 새변이 심하게 손상되어 궹양화되면서 새변의 끝부분이 박리된다. 33℃에서는 새변이 완전히 궤양화되면서 박리된다.
Liu Z, San L, He Z, et al. Effect of chronic heat stress in roughskin sculpin (Trachidermus fasciatus). Israeli Journal of Aquaculture - Bamidgeh. 2025;77(1):1-9. doi:10.46989/001c.127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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