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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자작 사진

보리수 술 담기(6월 13일)

작성자낭만붕어|작성시간26.06.15|조회수12 목록 댓글 0

동네 아저씨 집에 보리수가 다닥다닥 열렸다. 어제 마을회관에서 마음껏 따 가라고 해서 왔다.

 

보리수가 탐스럽게 열려서 이만큼 땄다.

 

근데, 이 나무는 알이 더 굵다. 욕심껏 더 따자.

 

30도 짜리 담금주로 두 병을 담았다. 기관지에 특히 좋단다. 100일 후 개봉하여 과육을 제거하고 마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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