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에 매실(매화마을에서 사다 심은 것)이 한 열두어개 열렸고
꽃밭에는 양귀비, 수레국화, 금계국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방 앞 화분에는 다알리아가
화단 한 귀퉁이에는 나리꽃이 노오랗게 피었다.
어제 밤에는 비가 억수로 쏟아져서 지천이 흙탕물로 변하여 오늘은 빠가사리 낚시를 했다. 이만큼(30여 마리) 잡았다. 손맛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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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에 매실(매화마을에서 사다 심은 것)이 한 열두어개 열렸고
꽃밭에는 양귀비, 수레국화, 금계국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방 앞 화분에는 다알리아가
화단 한 귀퉁이에는 나리꽃이 노오랗게 피었다.
어제 밤에는 비가 억수로 쏟아져서 지천이 흙탕물로 변하여 오늘은 빠가사리 낚시를 했다. 이만큼(30여 마리) 잡았다. 손맛은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