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루 모터(Self Motor ; 셀프 모터 ; 세루 모타: セルモーター;스타팅 모터) vs 알터네이터(Alternator)
작성자석수작성시간26.06.16조회수21 목록 댓글 0https://youtu.be/paYOvffb3B4?si=RGRJZ-kGSJCZuQsv
세루 모터(스타트 모터)는 배터리 전기를 이용해 시동을 걸 때 엔진을 최초로 회전시키는 모터입니다.
반면 알터네이터(Alternator)는 엔진이 켜진 후 회전력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배터리를 충전하는 발전기입니다.
즉 얼터네이터(Alternator)는 주로 자동차의 교류 발전기를 말하는 데 차량 주행 중 배터리를 충전하고 차량 내 전자 장치에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세루 모터는 자동차의 시동을 걸 때 엔진을 초기 회전(크랭킹)시켜 주는 부품인 스타터 모터(Starter Motor)의 일본식 표현입니다.
'스스로'를 뜻하는 영어 셀프(Self)와 모터(Motor)가 합쳐진 일본식 조어인 셀 모터(セルモーター)에서 유래한 단어입니다.
과거에는 자동차 시동을 걸기 위해 사람이 직접 크랭크 핸들을 돌려야 했으나, 전기 모터의 힘으로 '스스로' 시동을 걸 수 있게 되면서 이러한 명칭이 붙었습니다.
현재는 '시동모터'나 '스타터모터'라는 올바른 우리말 및 영어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세루 모터(스타터 모터)는 자동차나 오토바이의 시동을 걸 때 배터리의 전력을 이용해 엔진을 최초로 회전시켜 주는 핵심 구동 부품입니다.
보통 시동을 켤 때 '틱' 하는 소리만 나거나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고장을 의심해야 합니다.
세루 모터의 역할과 증상
역할: 차량 시동 버튼을 누르거나 키를 돌리면, 세루 모터가 작동해 엔진의 플라이휠을 강제로 회전시켜 엔진이 자체적으로 작동(폭발)할 수 있도록 외부 힘을 가해줍니다.
고장 증상:
시동 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거나 '틱', '타닥' 하는 소리만 나며 시동이 걸리지 않음모터가 헛도는 듯한 쇳소리(끼익-)가 발생시동이 걸렸음에도 세루 모터가 계속 돌아가는 소음이 남
교체 주기:
평균적으로 10년 또는 주행거리 10만~15만km를 기준으로 점검 및 교체합니다.시동이 걸릴 때 엔진 내부에서 세루 모터와 기어가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보여주는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