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 회장님과 희동 총무님이 꼼꼼하고 여유있게 갯낚사를 운영 해 나가는걸 보니
너무너무 든든합니다.
정출 준비도 착착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서경 무찌마도 운행되는걸 보니
참 부럽습니다...
아....물론 전임 회장, 총무님도 너무 고생하셨고요... ㅎㅎㅎ
정출 못 가시는 분들도 얼굴 인사하게 오실 수 있음 오시면 좋겠네요.
부산권에도 한치가 많이 붙어서 배타고 30분만 나가면 한치가 올라옵니다.
왕대포가 올라오고 마릿수는 장원이 60-70수 정도입니다.
작은 에기에 잘 올라타고 피딩 타임 보다는 꾸준히 야금야금 올라와서
몸 고생이 좀 많습니다... ㅎㅎㅎ
선사에서 한치 썰어서 야식 주는지 모르겠는데,,, 안 한다면 작업을 요청 해 보면 어떨까 건의 드립니다.
우리도 칼잽이 차출을 좀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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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희동이 작성시간 26.06.12 든든하네...부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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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수아비 작성시간 26.06.11 운영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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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린💎이현수 작성시간 26.06.12 내일 못가는 1인 이지만, 입맛, 손맛. 눈맛. 흠뻑 쇼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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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긴꼬리1 작성시간 26.06.13 서일회장님, 그리고 희동총무님 늘 감사합니다 ~^^ 덕분에 편안하게 낚시를 즐기면서, 보고 싶은 여러 우리 지방회원님들까지 자주 만나고 그렇습니다. 30년이 훌쩍 넘은 우리 갯낚사, 서로를 위하는 그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들이 단연 최고입니다. 화이팅! 우리 갯낚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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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희동이 작성시간 26.06.14 함께해온 선임회장님 총무님들을 보고 배운거라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서로서로 위하고 배려하는 맘이 있기에 오랫동안 이어지는거라 저도 생각합니다..
늘 노력하는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