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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기초 상식

[스크랩] 우리가 사용하는 추의 무게 단위.

작성자mscking|작성시간18.07.24|조회수1,099 목록 댓글 0

 

낚시용 추 무게 환산표

 

 

                                                                               

표시

중량(g)

표시

중량(g)

01

0.375

B

0.55

02

0.75

2B

0.75

03

1.125

3B

0.95

04

1.5

4B

1.2

05

1.875

5B

1.85

06

2.25

6B

2.65

07

2.625

 

 

08

3.00

G1

0.40

09

3.375

G2

0.31

1.0

3.75

G3

0.25

1.2

4.5

G4

0.20

1.5

5.625

G5

0.16

2.0

7.5

G6

0.12

2.5

9.375

G7

0.09

3.0

11.25

G8

0.07

4.0

15

 

 

5.0

18.75

1/32 (온스)oz

0.886

10.0

37.5

1/16 (온스)oz

1.772

20

75

1/8 (온스)oz

3.544

30

112.5

1/4 (온스)oz

7.087

40

150

1/2 (온스)oz

14.175

50

187.5

3/4 (온스)oz

21.262

100

375

 

 

 

위 도표에서 알수 있듯이 불과 얼마전까지 일상에서 우리는 중국의 척관법이 일상화 되어 있었다.

예를 들면 금의 무게는 1돈 2돈씩으로, 1돈은 1.0호와 같이 3,75그램이며

1냥은 37,5그램이니 10호라고 할수 있다.

선상낚시에선 비중이 높은 100호 추를 주로 사용하니 정확히 375그램이 되야 하는데

요즘은 자세히 살펴 보면 의식없는 생산자의 무지탓인지

100호 적히곤 400그램, 150호 적히곤 600그램, 200호 적히곤 800그램 표시 되어 있으니 쓴 웃음이 나온다.

정부 정책 차원에서 얼마전 부터 무게 단위를 10진법에 의거한 (그램) 표기를 일상화 시키고있기에

언젠가는 모든 분야의 중량 단위가 그램으로 바뀔것 같다.

 

사실 선상낚시에선 무거운 추를 사용하니 그 까짓 약간의 차이가 무엇 중요하겠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그렇게 가벼이만 볼수 없는 부분도 있다.

한척의 배에 일반적으로 20명의 낚시인이 승선하게 되고 간격은 1,5미터~ 2미터 정도 유지되는데

얕은 수심층에선 별 지장이 없겠지만 조류가 빠르거나 먼바다,혹은 침선 낚시를 할 때는

우리가 유추하기조차 어려운 물속 변화가 있는법이다.

어떤이는 정확히 100호(375그램) 추를 사용하고 그 옆자리는 100호라고 하지만 대략 400그램정도의 추를

사용한다고 가정해보자.

수심 70~80미터 아래에선 비중이나 저항면적에 의하여 표층에서 유지한 간격은 절대 지켜지지 않는다.

 

합사줄도 마찬가지이다.

어떤이는 5호줄,6호줄 8호줄, 제각기 사용하다보면 조류저항에 대응하는 줄의 굵기가 다르기에

서로 엉킬 확률은 매우 높게 된다.

물론 같은 홋수의 합사줄이라도 회사마다 약간의 굵기 차이가 있으며 실제 표기된 숫자도 절대 신임할 수는 없다.

그러나 미세한 오차 범위내의 낚시에선 인정하던 하지않던 줄 엉킴은 현저히 줄어든다고 볼수 있는것이다.

물론... 우스개 소리로..

그날 낚시가 줄거울려면 "이웃을 잘 만나라.." 라는 말도 있듯이

혼자만의 낚시가 아니기에 서로 눈치껏 살펴가며 낚시를 하면 되겠지만

채비 역시 전체적으로 통일성을 강조하는것이 좋겠다.

 

서해 중부권 선상낚시는

원줄은 5호정도... 추는 철추로 100호 정도가 알맞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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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비바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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