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에 포토제닉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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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어 한 수에 이렇게 행복하실까 ...^^
경기광주에서 오신 차O정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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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에서 오신 이현종사장님
연세 80세가 다 되셨는데
어제 쟁쟁한 젊은분들을 제치고
큼지막한 대문어를 3수를 올리셔서 장원을...
이틀째인 오늘도 짱짱하게 달리시네요...^^
아~~깜딱이야...크라켄인줄..,
이러려고 내가 부산에서 왔나 ^^:;
손맛만 징하게...
44년생이면 연세가.... 정기수사장님
오늘 해무에 짝물에 너울에 물도 안가고
문어는 둘째치고 바다날씨에 내상을 입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속에 열심히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시는곳까지 안전하게 가시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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