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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속에 걷고있어

Re: 어제 밤은..

작성자숲속의강|작성시간01.09.11|조회수29 목록 댓글 0

태어나서 제일 슬픈 밤이었어요.

그래서 아름다운것 아닐까요.

어제 밤새,, 피쉬만즈가 나의 우울을 감싸 주었죠.











jy야,, 행복해라....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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