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ive한 기분 따윈]가난과 소주. 작성자marian.|작성시간08.02.03|조회수62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요새 매우 가난해서 가난하다. 뜨끈한 방바닥에 오뎅국물이랑 순데 좀 펼쳐 놓고선 누군가와 소주 좀 마시고 조울증이 가득한 음악들을 보고 들으면서 베시시 웃고 싶다. 참 나이브 하구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mari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2.11 좌회전, 우회전~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