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holiday]내몸에 8할은 바람 작성자marian.|작성시간08.08.26|조회수59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서정주 시인이 내몸에 8할은 바람이고 말씀하셨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역마의 기운을 잘 조절하며 살아가는 현대인중에 8할이 바람인 사람은 몇푼도 아닌 몇리로도 따지 힘들겠다. 나도 마음만은 8할이 바람이다. 그리고 5푼의 농도의 술로 지새웠던 지난 일주일간의 짧았던 바람은 좀처럼 그치지가 않는다. 아직도 바람이 분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mari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8.26 커피를 마셔도 취한것 같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