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보때문에 근 5개월여를 허송세월 하다가 이번주 부터 운동시작 했네요.
운동후 몰려드는 근육의 팽팽한 긴장감이 행복함을 느끼게 하네요.
요즘 운동 패턴을 변경 해봤습니다.
3일분활은 유지하면서 공통적으로 벤취와 스커트,데드리프를 기본으로 하고
다음에 당일분 운동을 소화하는 방법으로 말입니다.
가령 월요일에 상체와 3두를 한다고 하면 벤취와 스커트,데드리프를 하고
벤취를 빼고 나머지 상체와 3두 운동을 하는 방식으로 말입니다.
오래동안 운동을 했지만 부상때문에 가장 힘들었던것 시기 였던것 같습니다.
회원님들도 너무 무리하게 운동하지 마시고 즐기며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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