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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사진

작성자미소| 작성시간08.10.29| 조회수26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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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니카 작성시간08.10.31 고별식 있던날 밤 다함께 촛불을 들고 부르던 성모송이 며칠동안 귓가에서 맴돌았던것 같습니다.. 가을이 익어가는 오상영성원에 마련된 신부님의 유택에 정성 듬뿍 들이신 수사님들의 사랑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31 장례치르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자유인 작성시간08.10.31 한국에 예수고난회가 들어온후 처음 생긴 이 고별식은 참 역사적인 시간들임을 묵상해봤습니다. 신부님의 얼굴을 다시 볼 수 있어 감사하고, 숙연해 집니다. 함께했던 시간들은 다시 돌아올 수 없겠지만...... 함께 지내셨던 모든 수사님들의 가슴에는 그분의 추억과 향기가 새겨져 있으리라 생각되는군요.
  • 작성자 자유인 작성시간08.10.31 전날 밤의 "화해예식"을 보니 -- "화해"는 어떤형태로이든 우리 모든 영혼에게 "새로운 등불"을 밝혀줌을 느끼게 하네요,관 앞에 들러서신 모습들이 아릅답습니다. 수도원 모든 가족들의 사랑이 담긴 묘소를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아름답게 물들면 낙옆이 땅에 떨어지는 이 계절에 맞추어 ............ 한 수도자는 영원한 본향으로 가셨네요. 주님! 유스티노 신부님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 답댓글 작성자 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31 화해도 결국은 살아있는 우리 자신을 위한 것이더군요. 정말 필요한 거지요
  • 작성자 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8 성모무염시태 축일이 박신부님 돌아가신지 49일째 끝기도로 연도를 드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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