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료실

부고 김원기 별세 26/3/27

작성자두콩이|작성시간26.06.08|조회수4 목록 댓글 0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다정 다감 했던 친한 친구가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

참으로 슬프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세상에서는 아프지말고 편안했으면 합니다.

친구야 편히 쉬거라.

 

조의금 1.5000.000 원 공금지출

통장 전액 부족으로 김완식 개인 150만원 선입금후 

지출 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