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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강해 ㅡ 3 (데살로니가후서 3;1 ㅡ 18)

작성자홍성윤|작성시간19.04.15|조회수27 목록 댓글 0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1; 끝으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2; 또한 우리를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시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나나라.

3;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4; 너희에 대하여는 우리가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우리가 주 안에서 확신하노니 

5;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게으름을 경계하다.)

6;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7; 어떻게 우리를 본받아 할지를 너희가 스스로 아나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무질서하게 행하지 아니하며 

8; 누구에서든지 음식을 값없이 먹지 않고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 함이니 

9; 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보여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

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11;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 

12;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13;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14;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15;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고 형제 같이 권면하라.


  (축 복)

16;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17;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이는 편지마다 표시로서 이렇게 쓰노라.

1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 


 (오늘 새벽 기도회 시간에 성경 말씀입니다. 

 이는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에게 보내신 편지의 마지막 장이랍니다.

 사도 바울이 이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에게 우리들의 전도여행을 잘 하기에 기도를 요청하는 내용의 글이랍니다.

 선교활동에 문화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당한다는 말씀과 믿음은 모든 사람들을 위함이 아아니요 일부의 사람들에게 필요하다는 글이랍니다.

 또 사도 바울은 게으르지 말고 믿음을 방해하는 사람에게서 떠나라 하고 또 그들을 미워하지 말고 형제같이 권면하라는 글이랍니다. 

 우리들은 교회 안에서 모두 형제같이 생각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같이 축복하라는 글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축복하시는 내용의 글이랍니다. 

 오늘은 우리 김대한 전도사님께서 이 말씀을 하여 주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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