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게 되느니라.
(오늘 주일 오전 예배 때에 성경 말씀입니다.
오늘은 금년 마지막주 오전 예배인데 우리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없고 내년에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갈 것이라는 말씀이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구원하셔서 복되게 살게 하셨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장막안에 있는 성도들에게는 지켜주시며 복을 주시며 칭찬하여 주신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의인과 악인들을 비교하신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엔 성도들에게는 천국에 악인들에게는 심판을 내려 주신답니다.
우리들은 아무 공로가 없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우리들이 의인이 되었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의인들과 악인들의 지난날을 기억하셔서 보상하여 주신답니다.
다윗의 맏아들 압살롬과 신약의 헤롯은 사람들의 칭찬에 독이되어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는 말씀과 우리들은 오직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사람이 되야 한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께 칭찬받는 사람이 되야 한답니다.
모세는 군종들의 칭찬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온유한 사람이 됨과같이 우리들도 믿음으로 살아 하나님께 칭찬받는 성도가 되야 한답니다.
오늘도 우리 안재윤 목사님께서 이 말씀을 하여 주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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