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가버나움으로 가는 신앙 - 2 ( 마태복음 14 장 25 ㅡ 33 절 )

작성자홍성윤|작성시간26.06.07|조회수11 목록 댓글 0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 오늘 주일 오전 예배 때에 성경 말씀입니다.

 이 글의 가버나움으로 가는 우리 신앙의 배는 멈추지 않고 나아가야 한다는 글이랍니다.

 우리들이 이 세상에 살다보면 여러 유혹이 있어서 가버나움으로 가는 배를 돌리려 하나 이를 물리치고 가버나움으로 나아가야 한답니다.

 우리들은 신앙 생활에 예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나아가야 한답니다.

 이 본문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갈릴리 호수에서 가버나움으로 건너가는 중에 풍랑으로 고난을 받는중에 예수님께서 바다 위에서

오셔서 고난을 멈추게 하시는 내용의 글이랍니다.

 주님께서는 불꽃같은 눈동자로 우리들을 바라보시고 계신답니다.

 주님께서는 성도들이 어려움에 빠져 두려워 할때에 찾아오셔서 해결하여 주신답니다.

 우리들이 주님을 사모하면 주님께서 은혜를 주신답니다.

 우리들은 어떠한 역경이 있을지라도 목적지인 가버나움으로 가야 한답니다.`

 오늘도 이 말씀은 우리 안재윤 목사님께서 하여 주셨읍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