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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강해 ㅡ 7 ( 요한계시록 7;1 ㅡ 17 )

작성자홍성윤|작성시간26.06.10|조회수5 목록 댓글 0

      ( 인치심을 받은 십사만 사천 명 )

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붙지 못하게 하더라.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4;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 각 나라에서 온 무리 )

5; .유다,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6;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7;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8; .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13; 장로 중 하나가 응답하여 나에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냐?> 

14;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15;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16;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

17; <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 오늘 새벽기도회 시간에 성경 말씀입니다.

 이 글은 여섯번째 인봉을 떼고 일곱번째 인봉을 떼기전에 세상의 심판을 나타낸 글이랍니다.

 바람의 심판을 준비하는 천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린다는 글이랍니다.

 또 이 글의 십사만 사천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 전체를 가르킨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으로 모든 성도들이 구원을 받아 하늘에 올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으리라는 글이랍니다.

 우리들의 구원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랍니다.

 우리들은 이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고 구원을 받아야 한답니다.

 오늘도 이 말씀은 우리 안재윤 목사님께서 하여 주셨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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