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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제도 ㅡ 2 레위기 강해 ( 15 ) ( 레위기 4;32 ㅡ 35 )

작성자홍성윤|작성시간26.06.10|조회수6 목록 댓글 0

32;' 그가 만일 어린 양을 속죄제물로 가져오려거든 흠 없는 암컷을 끌어다가 

33; 그 속죄제 제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속죄제물로 잡을 것이요.

34; 제사장은 그 속죄제물의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버ㅏㄴ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는 전부 제단 밑에 쏟고 

35;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 어린 양의 기름을 떼낸 것 같이 떼내어 제단 위 .여호와,의 화제물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같이 제사장이 그가  범한   죄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받으리라.

 

 ( 오늘 수요 예배때에 성경 말씀입니다.

 이 글은 속죄제의 모범으로 구약에서는 짐승으로 드리되 지금 신약에는 예수님의 십자가 속죄제로 우리들이 짐승이로 드릴 필요가 없답니다.

 칼빈의 5대 교리에는 현재 교회의 모범이 된답니다.

 우리 인간은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죄인이 되었으니 우리 스스로 구원을 할 수 없답니다.

 이 구원은 오직 하나님만이 할 수 있답니다.

 구약에는 이 속죄를 받기 위하여 속죄제를 드렸으나 우리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제로 구원을 받았답니다.

 이 속죄제는 조건이 없답니다. 죄인이었던 우리들을 하나님께서 무조건적으로 택하셔서 의인으로 만드셨답니다.

 속죄제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선택하심을 감사하여 드리는 제사랍니다.

 또 죄를 용서받는데 제한이 있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용서받는것이 아니랍니다.

 하나님께 선택을 받은 사람만이 용서를 받는답니다. 하나님께 용서받고 속죄한 우리들은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한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선택하심은 불가항력 이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을 불가항적으로 거부할 수 없답니다.

 속죄제는 하나님께서 성도의 견인을 보장된답니다.하나님께 견인된 우리들은 어느때나 포기하시지 아니하시고 끝까지 놓지 아니하신답니다.

 죄인이었던 우리들을 하나님께서 견인하셔서 용서받고 천국까지 놓지 아니하신답니다.

 우리들은 이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려야 한답니다. 

 오늘도 이 말씀은 우리 안재윤 목사님께서 하여 주셨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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