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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강해 ㅡ 10 ( 요한계시록 10;1 ㅡ 11 )

작성자홍성윤|작성시간26.06.15|조회수15 목록 댓글 0

      ( 천사와 작은 책 )

1;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럴굴운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2; 그 손에는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 그 어른 발은 바다를 밟고 왼 발은 땅을 밟고 

3;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에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더라.

4; 일곱 우레가 말을 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5;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서있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6; 세세토록 살아 계신 이 곧 하늘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에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두루마리를 가지라.> 하기로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 오늘 새벽기도회 시간에 성경 말씀입니다.

 이 글은 여섯번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천사가 내려와서 하나님의 심판을 내리리라는 사도 요한의 글이랍니다.

 하늘에서 일곱 우렛소리가 나서 사도 요한이 기록하려 하니 기록하지 말라는 소리가 나는 내용의 글이랍니다.

 또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하나님의 심판을 내리리라는 말씀의 사도 요한의 글이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다 이루어지리라는 천사 말씀의 글이랍니다.

 또 사도 요한이 하늘을 보니 두루마리 글이 있는지라 달라고 하여 먹으니 입에서는 달되 뱃속에서는 쓰게 된다는 글이랍니다.

 사도 요한에게 이 글을 쓰되 많은 사람들이 이를 읽고 순종하고 구원을 받게 하라는 말씀의 글이랍니다.

 우리들은 이 말씀을 널리 알려서 믾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해야 한답니다.

 오늘도 이 말씀은 우리 안재윤 목사님께서 하여 주셨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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