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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강해 ㅡ 12 ( 요한계시록 12;1 ㅡ 17 )

작성자홍성윤|작성시간26.06.17|조회수6 목록 댓글 0

      ( 여자와 용 )

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

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6; 그 여자가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범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박해하는지라.

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루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 오늘 새벽기도회 시간에 성경 말씀입니다.

 이 글은 일곱째 나팔을 분 후에 일어나는 일을 쓴 글이랍니다.

 이 큰 이적은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가 구원을 받음이요 또 한 여자가 해산을 하니 이는 성도들을 가리키고 또 여자가 낳은 아들은 예수 

그리스도 시랍니다.

 이 광야로 피함은 예수님께서 헤롯을 피하여 애굽으로 피함이요 천사들과 마귀가 싸워 이기니 즐거워 찬송하다는 글이랍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즐거워하라는 글이며 마귀들이 성도들을 박해하나 성령께서 우리 성도들과 함께하사 보호하여 주심을 적은 글이랍니다.

 또 성도들과 마귀를 따르는 사람들과 끝까지 싸우리라는 글이랍니다.

 성도들이 악한 무리와 싸워 능히 이기니 걱정하지 말라는 위로의 글이랍니다.

 오늘도 이 말씀은 우리 안재윤 목사님께서 하여 주셨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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