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그가 만일 어린 양을 속죄제물로 가져오려거든 흠 없는 암컷을 끌어다가
33; 그 속죄제 제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속죄제물로 잡을 것이요.
34; 제사장은 그 속죄제물의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번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는 전부 제단 밑에 쏟고
35;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 어린 양의 기름을 떼낸 것 같이 떼내어 제단 위 .여호와,의 화제물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같이 제사장이
그가 범한 죄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받으리라.
( 오늘 수요 예배 때에 성경 말씀입니다.
이 글은 속죄제를 드리는 방법을 지시하시는 내용의 글이랍니다.
하나님께서 첫째의 아담을 만드시고 제일 좋아하셨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창조하시고 모든 동물의 이름을 짓게 하셨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지혜를 주셨답니다.
그리고 모든 짐승을 다스리는 권한을 주셨답니다.
또 영적 존재로 교제하시기 시작하셨답니다.
그러나 아담은 하나님께 불순종 하였답니다.
범죄한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후손은 모두 범죄인 이랍니다.
또 둘째 아담은 첫째 아담의 죄를 해결하시려고 오셨답니다.
이 둘째 아담은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며 하나님 자신이랍니다.
이 둘째 아담은 만왕의 왕으로 세상 모든것을 심판하시려 오셨답니다.
이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마지막으로 심판이 있고 심판대에서 모든것을 심판하신답니다.
또 둘째 아담은 인간의 죄를 해결하사려 오셨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속죄제를 드리게 하셨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인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오셔서 속죄제물이 되시사 인간들의 죄를 대속하셨답니다.
오늘도 이 말씀은 우리 안재윤 목사님께서 하여 주셨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