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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의 서신 ㅡ 12 ( 빌립보서 4 장 10 ㅡ 13 절 )

작성자홍성윤|작성시간26.06.19|조회수16 목록 댓글 0

      ( 빌립보 사람들의 선물 )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11; 내가 군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오늘 금요 기도회 시간에 성경 말씀입니다.

 이 글은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의 성도들에게 보내신 서신 내용의 글이랍니다.

이 사도 바울은 전도하기 위하여 비용을 직접 구하였으나 이 빌립보 교회의 도움을 기쁘게 생각한다는 글이랍니다.

 이 사도 바울은 주님만 있으면 되는 사람이며 주님밖에 모르는 사람이랍니다.

 이처럼 주님께서 사도 바울을 후원하시듯이 우리들을 잊지 아니하시고 우리들을 후원하여 주신답니다.

 우리들도 항상 주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심을 감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답니다.

 오늘도 이 말씀은 우리 안재윤 목사님께서 하여 주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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