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립보 사람들의 선물 )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11; 내가 군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오늘 금요 기도회 시간에 성경 말씀입니다.
이 글은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의 성도들에게 보내신 서신 내용의 글이랍니다.
이 사도 바울은 전도하기 위하여 비용을 직접 구하였으나 이 빌립보 교회의 도움을 기쁘게 생각한다는 글이랍니다.
이 사도 바울은 주님만 있으면 되는 사람이며 주님밖에 모르는 사람이랍니다.
이처럼 주님께서 사도 바울을 후원하시듯이 우리들을 잊지 아니하시고 우리들을 후원하여 주신답니다.
우리들도 항상 주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심을 감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답니다.
오늘도 이 말씀은 우리 안재윤 목사님께서 하여 주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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