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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격투 신예 정기한 챔피언 등극`

작성자흑표범|작성시간13.08.05|조회수201 목록 댓글 0

떠오르는 격투 신예 " 정 기한 챔피언 획득" 난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의 존재감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인천 무비 신예 정 기한(19세)이 지난 3일 동해 망상해수욕장에서 열린 대한격투기협회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TKO로 제압하고 새로운 챔피언에 등극했다.

 

정 기한은 인천 무비 이 수환, 이 성현, 이 찬형의 뒤를 이을 제몫으로 꾸준히 MKF 대회에 출전,

경력을 쌓고 지난 4월 58KG MKF토너먼트에서 우승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경기 스타일이

이 성현을 많이 닮아있다.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며 경기력을 입증하고 있는 정 기한은  이 찬형의 군입대로 무비팀의 공백을

채워주고 차세대 기대주로 두각을 보이기 시작했다.

 

정 기한은 연습벌레다. 경기가 끝나면 대부분 선수들은 일주일 이상 휴식기간을 갖지만 정 기한에겐 휴식이란 수식어가 없다. 곧바로 평소와 같이 훈련을 소화한다.

부상을 안고도 좀처럼 쉬지 않는다. 억척스럽다. 이러한 모습이 실전에서도 그대로 배어나온다.

공격을 받고도 좀처럼 물러섬이 없다. 압박으로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며 좀비처럼 상대를 제압한다. 이건 무비팀의 경기스타일이다. 정 기한은 이러한 스타일을 그대로 전수 받은것이다.

 

매번 성장하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경량급 기대주로  기대를 받고있는  정 기한은 선배인 이 성현,

이 찬형의 뒤를 이어 국내 대표선수 활약의 포부를 갖고있다.

 

정 기한은 "꿈은 이루어질것이다".라고 말한다.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때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다르듯 앞으로의 내모습은 지금보다 많이 성장해 있을 것이고 그꿈을 이루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정 기한은 이제부터가 시작이고 나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중요한 시기라 생각하며 더 최선을 다할 것이라 한다. 아직은 미완성의 정 기한이 앞으로 어떤 선수로 성장할지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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