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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격투기 무릉배 프로 신인왕전 및 전국아마츄어 선수권 대회”

작성자흑표범|작성시간13.08.06|조회수174 목록 댓글 0

”격투기 무릉배 프로 신인왕전 및 전국아마츄어 선수권 대회”
기사입력 : 2013년08월04일 06시51분
(아시아뉴스통신=김태일 기자)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제10회 무릉배 프로 신인왕전 및 전국아마츄어 선수권 대회"가 열린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특설링에서 심규언 동해시장(권한대행)이 환영의 인사말를 전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명기 기자

 사단법인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는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특설링에서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제10회 무릉배 프로 신인왕전 및 전국아마츄어 선수권 대회"를 열고 3체급 한국챔피온대회와 2체급 타이틀 전초전을 가졌다.

 이날 대회는 강원도격투기협회가 주최하고  동해시, 동해시체육회, 강릉영동대학교 스포츠지도과 등의 후원으로 열렸다.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제10회 무릉배 프로 신인왕전 및 전국아마츄어 선수권 대회"가 열린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특설링에서 열린 가운데 김귀진 총재(가운데)가 한국챔피언 인증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명기 기자

 이날 열린 선수권 대회 개회식에서 김동준 동해시 격투기협회 회장(강릉 영동대학교 스포츠지도과 격투기 지도교수)은 대회사를 통해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10년째 무릉배 전국 프로격투기대회를 치루며 격투기 가족과 함께 해마다 이곳에서 자웅을 겨루게 돼 무한한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바쁘신 가운데도 귀한 자리를 함께 해주신 이이재 국회의원(축전), 심규언 동해시장권한대행, 이기준 시의장, 오원일 강원도의회 교육의원, 김기화 동해시의원, 하종갑 동해시지역발전추진위원장, 홍경한 동해시 문화원장, 김성진 동해시 예총회장 등 동해시를 이끄신 모든 내외빈과 여기 모인 수천명의 관광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3일 오후 "제10회 무릉배 프로 신인왕전 및 전국아마츄어 선수권 대회"가 열린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특설링에서 이기준 동해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명기 기자

 김 회장은 또 "격투기무술을 창시하시고 한평생 격투기 발전에 온 몸을 바치신 김귀신 총재의 동해시 방문으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으며 아울러 전 동양챔피언 김성진 사무총장, 박종표 회장, 사단법인 대한보호술협회 윤준식 회장과 김용호 고문, 이인형 사무국장 그리고 은영수 이사를 비롯한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심규언 동해시장권한대행은 "동북아 지중해 시대의 중심도시 "동트는 동해시"를 찾아주신 선수여러분과 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 반가움과 함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3일 오후 "제10회 격투기 무릉배 프로 신인왕전 및 전국아마츄어 선수권 대회"가 열린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특설링에서 내빈 및 관광객들이 모래사장을 가득메운채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명기 기자

 이어 "제10회 무릉배 전국프로격투기 신인왕전 등 전국적인 큰 행사를 울창한 송림과 깨끗한 백사장 그리고 푸른바다가 어우러진 이곳 동해 망상해변에서 개최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선수와 임원 또한 이렇게 많이 모인 관광객들에게 동해 10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

 3일 오후 "제10회 격투기 무릉배 프로 신인왕전 및 전국아마츄어 선수권 대회"가 열린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특설링에서 대회 주관 임원들이 경기진행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명기 기자

 또한 심 시장은 "격투기 발전을 위해 온 몸을 바치시고 몸소 격투기를 창시하신 김귀진 총재께서 여기 동해에 까지 방문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환영드리며 감사와 함께 항상 건강을 기원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심 시장은 "오늘 전국 최고 휴양지 망상해변에서 개최되는 전국프로격투기 신인왕전 및 챔피언대회를 통해 격투기가 더한층 발전되는 계기가 되고, 선수 여러분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 거두고 머무는 동안 동해시의 멋과 맛을 한껏 즐기고 좋은 추억들 많이 간직하고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3일 오후 "제10회 격투기 무릉배 프로 신인왕전 및 전국아마츄어 선수권 대회"가 열린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특설링에서 관광객들이 모래사장을 가득메운채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명기 기자

 이기준 동해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격투기는 날로 시민들의 사랑속에 동호인도 늘고 종합적인 무술이면서도 효과적인 호신 무술로서 많은 매력을 지닌 운동이다"며 "격투기 연마로 심신수련과 인.의.예.지.신 함양으로 이웃과 나라사랑 실천의 모범적 무예로의 전통을 세워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3일 오후 "제10회 격투기 무릉배 프로 신인왕전 및 전국아마츄어 선수권 대회"가 열린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특설링에서 내빈 및 관광객들이 모래사장을 가득메운채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명기 기자

 김귀진 사단법인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총재는 "무술 체육의 기본은 예절이다. 예절이 없다면 오늘의 무술 체육은 그 명맥을 유지하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진정한 땀의 댓가를 통해 뜻을 이뤄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대회에서 승리에 집착해 이기기 위한 경기보다는 격투기를 즐기고 내 기술을 테스트 해보는 좋은 기회로 삼는 의미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 선발된 선수는 2013충주세계무술축제 최강자 선수 선발전에 출전권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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