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그 겨울의 카페에서,,, 작성자야생화|작성시간06.12.27|조회수27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그 겨울의 카페에서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밤 길고 긴 그리움이 기억 속을 파고듭니다. 그대와 사랑을 키우던 그 카페에서 목놓아 울어도 보지만 창밖에 하얀 눈처럼 추억은 하염없이 내려 쌓여만 갑니다. 잊어야 한다고 수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만 습관처럼 마시는 커피처럼 그대가 매일 그립습니다. 얼마나 많이 아파해야 합니까 얼마나 더 고통스러워야 그대를 지울 수 있을까요 하얗게 내린 빛나는 세상처럼 또 다른 행복을 찾아야 하건만 오늘 밤도 어김없이 그 겨울의 카페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옮긴글>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57년생 꼬들의 느낌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원배불똥산 | 작성시간 06.12.27 와~~~술먹고 보니 비지 눈인지 무지 헸갈려요 작성자야생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2.28 옛 추억이 생각 나는 글입니다. 지기님! 안녕 하세요? 작성자慧眼 | 작성시간 06.12.28 지기님 酒神을 사랑하시나 봅니다...ㅎㅎㅎ 작성자행운목 | 작성시간 06.12.31 눈이 하염없이 왔으면 좋겠네요~~옛 추억을 그리게 하네요~~~ 댓글 전체보기